텍스트허허허... 좋은 술이 창자를 지나가도 부처님은 마음에 계시니, 스님은 술에 취해도 마음은 취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술에 취하지 않아도 마음이 취해 있지요... 스님의 마음에는 부처님이 계시…허허허... 좋은 술이 창자를 지나가도 부처님은 마음에 계시니, 스님은 술에 취해도 마음은 취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술에 취하지 않아도 마음이 취해 있지요... 스님의 마음에는 부처님이 계시니 이 천백의 나한석불이 어찌 나무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