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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천자가 검을 책으로 만들고 이를 무덤이라 칭하며 증표로 책갈피를 나누어 주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인정받은 강호인만이 이 책갈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갈피를 가지고 무덤을 지키는 …

새 천자가 검을 책으로 만들고 이를 무덤이라 칭하며 증표로 책갈피를 나누어 주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인정받은 강호인만이 이 책갈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갈피를 가지고 무덤을 지키는 이를 찾아가면 무덤을 둘러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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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천자가 검을 책으로 만들고 이를 무덤이라 칭하며 증표로 책갈피를 나누어 주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인정받은 강호인만이 이 책갈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