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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쑥과 애초로 신명을 섬기니 향을 피우지 않았으므로 향로가 없었다. 지금 이른바 향로는 모두 옛 사람들이 종묘 제기 용도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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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쑥과 애초로 신명을 섬기니 향을 피우지 않았으므로 향로가 없었다. 지금 이른바 향로는 모두 옛 사람들이 종묘 제기 용도로 만든 것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