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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의 오라버니로, 예전에는 부지런했으나 량주에 다녀온 후 변해버렸다. 빈둥거리며 제대로 된 일은 하지 않으면서 남 흉보기는 좋아한다. 풍미네 집에 술을 얻어 마시길 좋아하고, 취하면 길가에서 잔다…

풍미의 오라버니로, 예전에는 부지런했으나 량주에 다녀온 후 변해버렸다. 빈둥거리며 제대로 된 일은 하지 않으면서 남 흉보기는 좋아한다. 풍미네 집에 술을 얻어 마시길 좋아하고, 취하면 길가에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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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의 오라버니로, 예전에는 부지런했으나 량주에 다녀온 후 변해버렸다. 빈둥거리며 제대로 된 일은 하지 않으면서 남 흉보기는 좋아한다. 풍미네 집에 술을 얻어 마…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