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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쟁반아, 옥쟁반아, 마음에 어린 등불아. 옥쟁반아, 옥쟁반아, 환하게도 빛나는구나. 너를 위해 별을 거두고, 고향으로 이끌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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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쟁반아, 옥쟁반아, 마음에 어린 등불아. 옥쟁반아, 옥쟁반아, 환하게도 빛나는구나. 너를 위해 별을 거두고, 고향으로 이끌어 주리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