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해가 떠올랐다 다시 지니, 달은 나뭇가지에 걸려 있네. 고향을 떠난 이는 맨발로, 새파란 포도를 가지고 돌아오는구나. 아름다운 소원과 감미로운 노래, 그 끝은 분명 행복할 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