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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밝혀 한 해의 마지막을 지키고, 밤새도록 문을 열어 복을 맞이하네 오늘은 섣달 그믐의 밤이라 만 가구의 등불이 단란함을 경축합니다. 오늘 밤 술시 육각(20:30)부터 축시(01:00)까지 …

촛불을 밝혀 한 해의 마지막을 지키고, 밤새도록 문을 열어 복을 맞이하네 오늘은 섣달 그믐의 밤이라 만 가구의 등불이 단란함을 경축합니다. 오늘 밤 술시 육각(20:30)부터 축시(01:00)까지 멀티 모드 '어룡만연'에서 수세의 불꽃을 피워 올리며 협객과 함께하길 청합니다. 붉은 촛불을 이어 밝히며 밤을 지새워 새해를 맞이하니, 다가올 한 해는 더욱 눈부시기를 기원합니다. 밤하늘을 가득 채운 화려한 불꽃의 빛을 빌려 이 밤을 환히 비추며, 나라와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고 협객께서 해마다 근심 없이 연년이 건강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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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밝혀 한 해의 마지막을 지키고, 밤새도록 문을 열어 복을 맞이하네 오늘은 섣달 그믐의 밤이라 만 가구의 등불이 단란함을 경축합니다. 오늘 밤 술시 육각(2…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