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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된 평안패가 여전히 그 사람의 손바닥에 남아 있다. 세월이 흘러도 당신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푸른 물 속, 부들 속, 그 아래에는 한 쌍의 물고기가 헤엄친다. 당신은 이제 산을 오르고, 나는 …

반송된 평안패가 여전히 그 사람의 손바닥에 남아 있다. 세월이 흘러도 당신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푸른 물 속, 부들 속, 그 아래에는 한 쌍의 물고기가 헤엄친다. 당신은 이제 산을 오르고, 나는 누구와 함께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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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된 평안패가 여전히 그 사람의 손바닥에 남아 있다. 세월이 흘러도 당신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푸른 물 속, 부들 속, 그 아래에는 한 쌍의 물고기가 헤엄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