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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 때 사용하는 가구. '기댈 의자'라고도 하며, 당나라 때 형태가 있었으나 대부분 다리를 꼬고 앉았고, 송나라 때 완성되어 발을 내려놓고 앉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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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 때 사용하는 가구. '기댈 의자'라고도 하며, 당나라 때 형태가 있었으나 대부분 다리를 꼬고 앉았고, 송나라 때 완성되어 발을 내려놓고 앉을 수 있게 되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