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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행상이란 그 이름처럼 나무로 만든 행상이오!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품삯도 필요 없소! 사람이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물건을 팔아 주니, 천하의 상인들이 꿈에 그리던 신기한 물건이오!…

나무 행상이란 그 이름처럼 나무로 만든 행상이오!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품삯도 필요 없소! 사람이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물건을 팔아 주니, 천하의 상인들이 꿈에 그리던 신기한 물건이오! 새로운 가게를 내는 데 사람이 필요 없소. 열 대를 놓으면 점원 열 명을 고용한 것과 같고 밥값도 안 드오! 짐승보다 말을 잘 듣고 자식보다 효도하지요. 그저 돈만 넣으면 되오! 넣은 만큼 버는 것이오. 지금 단 구백구십구 문만 있으면 되니, 돈을 상자 입구에 넣으면 한몫을 차지할 수 있소! 나중에 남북에 팔게 되면 앉아 있어도 돈이 들어오고, 누워 있어도 돈이 불어나며, 꿈꿀 때도 돈이 산처럼 쌓일 것이오! 이제 좋은 점을 다 들었으니, 어떤 위험이 있냐고 묻고 싶을 것이오. 유일한 위험은 너무 늦게 투자해서 남들에게 순서를 빼앗기는 것뿐이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오지 않으니 빨리 투자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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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행상이란 그 이름처럼 나무로 만든 행상이오!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품삯도 필요 없소! 사람이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물건을 팔아 주니, 천하의 상…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