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다시 짙은 안개로 들어가 도원을 찾아 나섰다. 뒤따르는 배들이 끊임없이 장작을 건네주어 이전보다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끝없는 안개 속에서 장작은 결국 바닥을 드러내고, 강 위의 길은 …다시 짙은 안개로 들어가 도원을 찾아 나섰다. 뒤따르는 배들이 끊임없이 장작을 건네주어 이전보다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끝없는 안개 속에서 장작은 결국 바닥을 드러내고, 강 위의 길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