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 학사가 상인갑의 묘리를 깨달아 힘을 빌리는 법을 창안했다. 힘으로 힘을 치고, 당기는 힘을 미는 힘으로 바꾸니, 이는 사량의 힘만으로 능히 천 근을 움직임이라. 허나 수련법이 매우 엄격하고…
과거 한 학사가 상인갑의 묘리를 깨달아 힘을 빌리는 법을 창안했다. 힘으로 힘을 치고, 당기는 힘을 미는 힘으로 바꾸니, 이는 사량의 힘만으로 능히 천 근을 움직임이라. 허나 수련법이 매우 엄격하고, 사람의 힘이 갑의 힘을 당해낼 수 없어, 그가 죽은 후 공법은 고본이 되어 비각에 감추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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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자 미상 <상인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