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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 않았지요. 미륵은 위로는 불법을 잇고, 아래로는 중생에 부합하니, 몸은 보살이지만 마음은 이미 부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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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 않았지요. 미륵은 위로는 불법을 잇고, 아래로는 중생에 부합하니, 몸은 보살이지만 마음은 이미 부처랍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