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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세요, 언니! 저희가 다 같이 잘 지켜보고 있을게요. 기관 새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매일 식량을 나눠주러 오는 오라버니한테 바로 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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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세요, 언니! 저희가 다 같이 잘 지켜보고 있을게요. 기관 새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매일 식량을 나눠주러 오는 오라버니한테 바로 말할게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