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새 지저귀는 소리 들려오며 가을 낙엽과 산들바람이 불어오고, 첩첩이 쌓인 산봉우리에서 나비와 놀던 강아지는 길을 잃고 여기에 이르렀네. 나비는 훨훨 날아가 버리고 눈앞에는 지나가는 나그네만 남았구나…새 지저귀는 소리 들려오며 가을 낙엽과 산들바람이 불어오고, 첩첩이 쌓인 산봉우리에서 나비와 놀던 강아지는 길을 잃고 여기에 이르렀네. 나비는 훨훨 날아가 버리고 눈앞에는 지나가는 나그네만 남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