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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뿌리가 부드러우니, 지극히 큰 자비의 줄기가 서고, 공덕의 잎과 지혜의 꽃이 피니, 계율을 지키는 향이 그윽하네. 부처님께서는 아무런 구분도, 편견도 없이 세상의 병들고 다친 이를 똑같이 구…

자비의 뿌리가 부드러우니, 지극히 큰 자비의 줄기가 서고, 공덕의 잎과 지혜의 꽃이 피니, 계율을 지키는 향이 그윽하네. 부처님께서는 아무런 구분도, 편견도 없이 세상의 병들고 다친 이를 똑같이 구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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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뿌리가 부드러우니, 지극히 큰 자비의 줄기가 서고, 공덕의 잎과 지혜의 꽃이 피니, 계율을 지키는 향이 그윽하네. 부처님께서는 아무런 구분도, 편견도 없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