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생각해 보렴. "국화가 피고 지니, 변방 기러기 높이 날아도 님은 돌아오지 않는구나. 주렴 사이로 바람과 달빛만이 한가하네."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쓴 사람이 어찌 추남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