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수양제는 천하의 장인들을 모아 은하방주를 건조하려 했고, 철야목으로 용골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이 나무는 강철보다 단단하여 천 명의 지혜를 모아도 방법을 찾지 못했다. 후에 한 의문의 인물…
옛날 수양제는 천하의 장인들을 모아 은하방주를 건조하려 했고, 철야목으로 용골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이 나무는 강철보다 단단하여 천 명의 지혜를 모아도 방법을 찾지 못했다. 후에 한 의문의 인물이 부경용골도를 바치고 철야목의 절반을 대가로 가져가자 용골이 완성되었다. 그러나 부경용골도는 수나라가 망한 후 강호에 흩어져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