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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불길이 모든 것을 불태우고 말법의 겁난이 닥치니, 금강이 형상을 이루어 모든 악을 제압한다. 포효하는 금강의 유리 같은 몸이여, 부릅뜬 두 눈의 역사가 지나는 발자취마다 연꽃 흔적이 피어나네…

하늘의 불길이 모든 것을 불태우고 말법의 겁난이 닥치니, 금강이 형상을 이루어 모든 악을 제압한다. 포효하는 금강의 유리 같은 몸이여, 부릅뜬 두 눈의 역사가 지나는 발자취마다 연꽃 흔적이 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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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불길이 모든 것을 불태우고 말법의 겁난이 닥치니, 금강이 형상을 이루어 모든 악을 제압한다. 포효하는 금강의 유리 같은 몸이여, 부릅뜬 두 눈의 역사가 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