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산도가 새롭게 개발한 기관으로, 불화살을 쏘아 올려 폭죽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친구나 동맹원은 물론 현재 파티원에게도 보낼 수 있어, 말주변이 없어도 손쉽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평소 안부…
묵산도가 새롭게 개발한 기관으로, 불화살을 쏘아 올려 폭죽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친구나 동맹원은 물론 현재 파티원에게도 보낼 수 있어, 말주변이 없어도 손쉽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평소 안부를 전하거나 명절에 벗을 찾을 때 더없이 좋은 물건이다. 본 제품은 묵산도의 정품 인증을 받았으니, 강호의 협객들은 모조품에 유의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