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견산의 묘묘냥은 '묵문의 현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고양이가 쓴 삿갓은 햇빛과 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용맥을 짚어 보물을 찾게 해 준다고 한다. '심룡척'이 가리키는 …
불견산의 묘묘냥은 '묵문의 현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고양이가 쓴 삿갓은 햇빛과 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용맥을 짚어 보물을 찾게 해 준다고 한다. '심룡척'이 가리키는 곳에서 귀한 보물을 반드시 손에 넣을 수 있다. 묘묘냥의 수수께끼를 푸는 협객은 틀림없이 풍성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