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소자공은 자주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밖으로 나가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가르쳤기에 각지를 돌아다니며 도자기 굽는 법을 배웠다. 지금은 청하의 소자령으로 가서 도자기 굽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