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선현은 비연을 타고 떠났으나, 뜻을 잇는 자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백 년, 천 년 혹은 그보다 더 긴 세월... 세대마다 쓰러지고 이어지며, 물방울 같은 미약한 빛이 쌓여 언젠가는, 마침내 하늘…선현은 비연을 타고 떠났으나, 뜻을 잇는 자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백 년, 천 년 혹은 그보다 더 긴 세월... 세대마다 쓰러지고 이어지며, 물방울 같은 미약한 빛이 쌓여 언젠가는, 마침내 하늘에 닿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