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는 "실솔", "촉직"이라고도 불린다. 초가을에 태어나 찬 바람이 불면 울기 시작한다. 몸이 둥글고 길며 흑갈색을 띤다. 더듬이는 가늘고 길며, 뒷다리가 크고 발달하여 뛰어오르기에 능하다. …
귀뚜라미는 "실솔", "촉직"이라고도 불린다. 초가을에 태어나 찬 바람이 불면 울기 시작한다.
몸이 둥글고 길며 흑갈색을 띤다. 더듬이는 가늘고 길며, 뒷다리가 크고 발달하여 뛰어오르기에 능하다.
주로 흙 속이나 자갈 아래에 서식하며, 식물을 먹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