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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제야, 스승님께 꾸중을 들을까 걱정되는 거지? 그건 별일도 아니야! 내가 글을 살짝 다듬어줄게. 스승님도 우리의 진심을 알아주실 테니 걱정 마. 이 일은 사형인 내가 책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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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제야, 스승님께 꾸중을 들을까 걱정되는 거지? 그건 별일도 아니야! 내가 글을 살짝 다듬어줄게. 스승님도 우리의 진심을 알아주실 테니 걱정 마. 이 일은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