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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탐내는 자 응당 낚싯배에서 만나야 한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 술잔을 내던지고 길게 노래 부르며, 푸른 옷자락과 함께 빗속으로 사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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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탐내는 자 응당 낚싯배에서 만나야 한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 술잔을 내던지고 길게 노래 부르며, 푸른 옷자락과 함께 빗속으로 사라지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