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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끼가 모두 선의 이치라니, 대사가 청정한 수행을 위해 이르렀다 하니, 후배로서 참으로 감복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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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끼가 모두 선의 이치라니, 대사가 청정한 수행을 위해 이르렀다 하니, 후배로서 참으로 감복하나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