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어르신 말씀처럼 이곳에 귀족이 묻혀 있다면, 어째서 묘지로 가는 길이나 비석,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 없을까요? 예로부터 '죽은 이를 산 사람 섬기듯 하라'고 했는데 지금 이 모습은 너무 허술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