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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은 검을 휘둘러 세상의 어지러움을 평정하는 것, 백 번 꺾여도 후회하지 않는다." "내생에 손을 잡고 서로 바라보며 백 년을 함께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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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은 검을 휘둘러 세상의 어지러움을 평정하는 것, 백 번 꺾여도 후회하지 않는다." "내생에 손을 잡고 서로 바라보며 백 년을 함께하리."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