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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은 그리기 어렵고, 지난밤 꿈속에 나타났네. 그대가 곁에 있다고 생각하니, 문득 타향인 것을 깨달았네. 잉어가 편지를 전하니, 오직 오래도록 기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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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은 그리기 어렵고, 지난밤 꿈속에 나타났네. 그대가 곁에 있다고 생각하니, 문득 타향인 것을 깨달았네. 잉어가 편지를 전하니, 오직 오래도록 기억할 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