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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견해다. 예가 바로 서야 나라가 흥하니, 나라의 흥망을 관통하는 상소라 할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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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견해다. 예가 바로 서야 나라가 흥하니, 나라의 흥망을 관통하는 상소라 할 수 있겠구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