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 강가 출신의 도적. 작살을 다루는 데 능하다. 원래 황하의 어부였으나 물고기를 공포에 떨게 하던 작살이 사람도 두렵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우연히 깨달았다. 청교당을 따라 변하에 정착한 후 …
황하 강가 출신의 도적. 작살을 다루는 데 능하다.
원래 황하의 어부였으나 물고기를 공포에 떨게 하던 작살이 사람도 두렵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우연히 깨달았다.
청교당을 따라 변하에 정착한 후 풍족한 삶을 이어가지만 변하에서 물고기라도 보이면 여전히 본능에 이끌려 작살을 재빨리 꺼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