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높고 땅은 멀며, 우주는 끝이 없다. 기쁨 끝엔 슬픔이, 차오르면 반드시 비게 된다. 이는 하늘의 명이지, 인간의 뜻은 다르다. 우리는 천도를 관찰하고, 하늘의 수를 깨닫고, 피를 흘리며 나아…
하늘 높고 땅은 멀며, 우주는 끝이 없다. 기쁨 끝엔 슬픔이, 차오르면 반드시 비게 된다. 이는 하늘의 명이지, 인간의 뜻은 다르다.
우리는 천도를 관찰하고, 하늘의 수를 깨닫고, 피를 흘리며 나아간다. 누백척이라 해도, 강천의 일참으로 베어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