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악대 측은 '시국을 고려해 당분간 개방을 중단한다'는 공고를 내걸었다. 본보 정보원의 취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개봉부윤이 태악대에 참배한 데 따른 것으로 밝혀졌다. 민생을 돌보기보다 사…
어제, 태악대 측은 '시국을 고려해 당분간 개방을 중단한다'는 공고를 내걸었다. 본보 정보원의 취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개봉부윤이 태악대에 참배한 데 따른 것으로 밝혀졌다. 민생을 돌보기보다 사사로운 참배에 나선 개봉부윤의 행보는 백성의 신망을 잃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