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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 주우며 이 근처를 지나가다, 강물 속에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요. 아우들이랑 누이에게 오늘 저녁만큼은 좀 배불리 먹이려 강물에 들어갔지요...허나 물살이 워낙 거세서 그만 잘못하…

장작을 주우며 이 근처를 지나가다, 강물 속에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요. 아우들이랑 누이에게 오늘 저녁만큼은 좀 배불리 먹이려 강물에 들어갔지요...허나 물살이 워낙 거세서 그만 잘못하여...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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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 주우며 이 근처를 지나가다, 강물 속에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요. 아우들이랑 누이에게 오늘 저녁만큼은 좀 배불리 먹이려 강물에 들어갔지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