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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건 내 욕심이지. 내 마음이 그러더군... 난 하서에 머물며, 사관이 내 이름을 사서에 남기고, 하서를 대당의 품으로 돌려보낸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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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건 내 욕심이지. 내 마음이 그러더군... 난 하서에 머물며, 사관이 내 이름을 사서에 남기고, 하서를 대당의 품으로 돌려보낸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한다고…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