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채능가의 밀 찐빵에는 무엇이든 넣을 수 있다. 이번 밀 찐빵은 그와 함께 거듭 연구하여 얻어낸 결과물이다. 산해진미일지, 아니면 삼키기조차 힘들 정도일지는 직접 먹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