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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립' 또는 '입자'라고도 하며, 죽순의 잎과 대나무 쪽으로 넓은 모자를 만들어 햇빛과 비를 피하는 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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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립' 또는 '입자'라고도 하며, 죽순의 잎과 대나무 쪽으로 넓은 모자를 만들어 햇빛과 비를 피하는 데 사용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