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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이야? 말에게 밥을 주고 있지! 여기 있는 말들은 엄청 잘 먹어. 말에게 먹이는 여물은 모두 장주님께서 알려주신대로 깨끗이 말려 묶은 풀을 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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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이야? 말에게 밥을 주고 있지! 여기 있는 말들은 엄청 잘 먹어. 말에게 먹이는 여물은 모두 장주님께서 알려주신대로 깨끗이 말려 묶은 풀을 쓰고 있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