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강호를 떠돌다 한가할 때 손 가는 대로 흙 인형을 빚었다. 응? 머리는 어디 갔냐고? 허허, 뭘 몰라서 하는 소리. 강자는 본래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법이지... 절대 머리 빚을 줄 모르는 것이 아…강호를 떠돌다 한가할 때 손 가는 대로 흙 인형을 빚었다. 응? 머리는 어디 갔냐고? 허허, 뭘 몰라서 하는 소리. 강자는 본래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법이지... 절대 머리 빚을 줄 모르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