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밀향 시장의 한 밀가루 가게 장수가, 경쟁 가게 반죽에 몰래 고추를 넣었는데 오히려 손님들이 구매 후 열광했다는 소문. 결국 초맵 호병이란 이름으로 새 상품으로 출시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