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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노귤이라고 불렀다. 부드럽고 과즙이 많으며, 과육으로 술을 담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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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노귤이라고 불렀다. 부드럽고 과즙이 많으며, 과육으로 술을 담그기도 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