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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눈에는 한 톨의 쌀도 수미산만 하다 하였습니다. 중생이 무구탑에 은혜를 입었으니, 저 또한 중생의 고통을 제도해야 마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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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눈에는 한 톨의 쌀도 수미산만 하다 하였습니다. 중생이 무구탑에 은혜를 입었으니, 저 또한 중생의 고통을 제도해야 마땅하지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