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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작이라는 칭호를 이어받았으며 이후 십 년간 산 내 공사를 담당해 왔다.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부실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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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작이라는 칭호를 이어받았으며 이후 십 년간 산 내 공사를 담당해 왔다.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부실 공사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