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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중생을 향한 서원이요, 일체를 버림은 마음에 사랑도 집착도 없고자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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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중생을 향한 서원이요, 일체를 버림은 마음에 사랑도 집착도 없고자 함이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