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군 중에서도 백 명을 상대할 용사가 아니면 뽑히지 못하며 대부분 황제를 따라 수년간 남정북벌을 다녔으니 진룡을 수호하는 철옹성이다. 한가할 틈 없이 임무 중에는 직분에 충실하고, 근무를 마친 후에…
금군 중에서도 백 명을 상대할 용사가 아니면 뽑히지 못하며 대부분 황제를 따라 수년간 남정북벌을 다녔으니 진룡을 수호하는 철옹성이다. 한가할 틈 없이 임무 중에는 직분에 충실하고, 근무를 마친 후에는 교장으로 가서 병사를 훈련시키고 진형을 배치하며 신병을 단련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