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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청이 산 밖에서 거두어 기른 아이로, 오롯이 자신의 힘만으로 불견산에 들어간 두 번째 인물이다. 지금까지 줄곧 천계 험로를 지키며 청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으나, 지금은 어찌 된 일인지 종적을 …

창은 청이 산 밖에서 거두어 기른 아이로, 오롯이 자신의 힘만으로 불견산에 들어간 두 번째 인물이다. 지금까지 줄곧 천계 험로를 지키며 청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으나, 지금은 어찌 된 일인지 종적을 감추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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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청이 산 밖에서 거두어 기른 아이로, 오롯이 자신의 힘만으로 불견산에 들어간 두 번째 인물이다. 지금까지 줄곧 천계 험로를 지키며 청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