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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이다. 오랫동안 예법이 해이했으니 이제 다시 세울 때가 되었다. 윤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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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이다. 오랫동안 예법이 해이했으니 이제 다시 세울 때가 되었다. 윤허한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