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자는 자기가 눈밖에 났다는 걸 알았지. 됐소. 어차피 목적은 이루었으니. 난 저런 자들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소. 가슴에 가시가 박혔다면 뽑아내고 끝내면 될 일을, 왜 그리 끌고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