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청하의 풍경은 이미 다 훑었고, 어느 날 한가하게 고서를 뒤적이다 보니 불견산 서쪽 기슭에 신비로운 새들의 서식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됐죠. 아직 아무도 발을 들이지 않았다기에 흥미가 생겨서 여기까지…청하의 풍경은 이미 다 훑었고, 어느 날 한가하게 고서를 뒤적이다 보니 불견산 서쪽 기슭에 신비로운 새들의 서식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됐죠. 아직 아무도 발을 들이지 않았다기에 흥미가 생겨서 여기까지 찾아오게 된 거랍니다